김신영, ‘전국노래자랑’ 첫방 앞두고…관객들 앞에서 눈물 쏟았다 (영상)

KBS1 ‘전국노래자랑’, 16일 첫 방송 예고
새 MC 김신영, 열정 불살랐다

KBS1 ‘전국노래자랑’이 새 MC 김신영이 진행하는 대망의 첫 방송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선공개된 ‘전국노래자랑 하남시편’의 예고 영상에서 김신영은 시민들과 함께 우렁찬 목소리로 “전국노래자랑”을 외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하 KBS1 "전국노래자랑"
이하 KBS1 ‘전국노래자랑’

 

최근 경기도 하남시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신영은 ‘전국노래자랑’ 시청자들에 처음으로 얼굴을 비췄다. “김신영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한 그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무대 열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울먹이며 소감을 전하거나 관객들을 향해 큰절 올리는 김신영의 진심 어린 행동이 감동을 안겼다. 이에 일부 관객들이 눈물을 글썽이는 장면도 포착됐다.

 

 

또 양희은, 송은이, 박서진, 나비, 에일리, 브레이브걸스, 이계인 등 출연진이 김신영의 새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현장으로 찾아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16일부터는 일요일 낮 12시 10분 시그널 음악과 함께 전국노래자랑의 함성을 만나실 수 있다”라며 “새로운 MC 김신영의 활력 넘치는 진행으로 더욱 신명 나는 노래자랑을 방방곡곡 울려 퍼지게 할 테니, 앞으로도 변함없는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2년간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초대 MC 이한필을 시작으로 1988년 5월부터 지난 6월까지 34년간 ‘단일프로그램 사상 최장수 MC’ 송해가 진행을 맡았다. 새로운 MC로 발탁된 김신영은 오는 16일부터 함께 한다.

 

‘경기도 하남시편’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유튜브, KBS 한국방송
https://www.wikitree.co.kr/articles/79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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