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유퀴즈’ 복귀한 유재석, 제작진에 딱 한마디 했다

3개월 휴식 후 복귀한 유재석과 조세호
유재석이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에게 한 말

3개월 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복귀한 유재석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에게 한 말에 관심이 쏠렸다.

이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지난 7월부터 약 3개월의 재정비 기간을 갖고 지난 5일 방송을 재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번째 게스트로 줄넘기 주니어 국가대표 선수 하준우 군이 출연했다.

스태프들이 준우 군의 줄넘기를 위해 현장을 정리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유재석은 “우리 스태프들이 그동안 쉬어서 그런지 동작이 상당히 빠르다. 그동안 일을 많이 하고 싶었나 보다”며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졌다.

이어 그는 “옛날엔 막 이렇게 천~천히 (했는데). 이게 우리도 가끔 이런 시간이 필요하다. 일의 소중함을 우리 스스로 느낄 때가 있다”고 부연했다.

이에 조세호는 “이 신속함 다음주까지 간다고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우물’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김신욱 작가, 김한민 감독, 배우 박은빈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3개월 만에 방송을 재개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시청률 5.7%(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던 5.8%에 육박하는 좋은 출발을 보였다.

네이버TV,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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