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사과, 보상 완료…” 음주운전 후 자숙 중인 김새론, 새 근황이 떴다

음주운전 사고로 주변 지역 피해 끼친 김새론
직접 찾아가 사과하며 금전적 피해 보상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인 배우 김새론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하 김새론 인스타그램
이하 김새론 인스타그램

YTN star는 김새론이 자신의 음주운전으로 피해를 입은 상가들을 직접 찾아가 사과를 드렸다고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새론은 현재 대부분의 보상을 마쳤으며, 금전적 피해를 본 복수의 건물들 중 보상 완료가 된 곳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새론은 지난달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다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대 가드레일, 변압기, 가로수 등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인해 해당 지역 일대 전기는 일시적으로 끊겼으며 인근 건물 상인들은 영업을 하지 못하고 금전적 피해를 봤다.

당시 김새론은 혈중알코올농도 현장 측정을 거부하고 채혈 검사를 요구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후 그는 채혈 검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로 드러나 비판받았다.

김새론은 SNS에 “너무도 많은 분께 피해를 끼쳤다. 사고로 인한 피해는 회사와 함께 정리해 나가는 중이며 마지막까지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과문을 올렸다.

또 “촬영 중인 작품과 준비하던 작품의 제작에 차질을 드리게 되어 동료 배우 분들과 스태프 분들을 비롯한 제작진에게도 너무 죄송하다.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심려 끼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김새론은 음주운전으로 인해 출연 예정이었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냥개들’, SBS 드라마 ‘트롤리’에서 하차했으며, 현재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Cr & Source : 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6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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