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채혈 결과 뜬 김새론, 가장 먼저 한 행동

김새론 채혈 검사 결과 1일 공개
강남경찰서 “면허 취소 수준”

배우 김새론이 채혈 검사 당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디스패치는 1일 서울 강남경찰서 관계자 말을 빌려 “김새론의 채혈 검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으로 나왔다. 면허 취소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배우 김새론 / 이하 뉴스1
배우 김새론 / 이하 뉴스1

현행법상 혈중알코올농도 0.08% 미만은 면허 정지, 0.08% 이상은 면허 취소의 처분을 받는다. 김새론은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보인다.

매체에 따르면 김새론은 이미 변호사 선임 작업을 마치고 경찰 출석 조사를 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매체에 “(김새론 측) 변호사 입회하에 조사가 진행될 것”이라며 “김새론 및 동승자에 대한 출석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김새론은 지난달 18일 강남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음주운전으로 가드레일, 가로수, 변압기 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도주하던 중 경찰에 붙잡혔다.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 여성도 동승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현장에서 그는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채혈 검사를 요청했다. 이로 인해 약 2주간의 시간은 벌었지만, 채혈 검사 결과 만취 상태였던 것이 밝혀지며 큰 비판 여론에 휩싸였다.

김새론은 음주운전 사고 하루 만인 지난달 19일 사과문을 올리고 활동을 중단했다. 출연 예정이었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냥개들’, SBS 드라마 ‘트롤리’에서도 하차했다.

김새론 자필 사과문 /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 자필 사과문 / 김새론 인스타그램

Cr & Source : 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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